팔도, ‘상남자라면 마늘 육개장’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7 08:48:2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상남자라면 마늘 육개장(이하 상남자라면)'을 출시했다.

 

상남자라면은 국물의 돈골(豚骨) 배합을 늘려 깊은 사골 풍미를 강조했으며, 동결 건조된 마늘분말 후첨 스프를 제공해 알싸한 마늘향을 강화했다. 청경채와 표고버섯 건더기를 풍성하게 담아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 [사진=팔도]

 

팔도는 남자라면 브랜드 모델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를 발탁해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다. 향후 친필사인이 담긴 야구 배트 경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남자라면은 17일부터 25일까지 쿠팡에서 사전 예약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 전 유통채널에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김범수 팔도 마케팅 담당은 “상남자라면은 이름처럼 묵직한 질감의 맛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맛을 연구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정재헌 SKT CEO, 전국 4대 권역 '현장경영'…"현장이 곧 경쟁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텔레콤은 정재헌 CEO가 지난달 29~30일 현장경영(MBWA)에 나서 지역 본부 구성원들과 소통했다고 1일 밝혔다. 정 CEO는 이틀 동안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4개 지역 본부를 방문해 임원·팀장 티 미팅, 구성원 간담회, 안전·환경(SHE) 점검 등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대전 지역 방문 일정 중에는 유통망인 PS&

2

28년간 이어진 '가족의 나눔'…S-OIL이 전한 장학회의 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OIL(에쓰오일)은 공식 블로그 'S-OIL STORY'를 통해 임직원 가족이 수십 년간 이어온 나눔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이야기는 강민수 S-OIL 감사 본부장의 부친인 강삼병 회장이 설립·운영해 온 ‘강한수 장학회’의 선행 사연이다. 해당 장학회는 1998년 설립 이후 28년간

3

KAIST, '쓰는 OLED'로 탈모 치료 판 바꾼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 연구팀이 직물처럼 유연한 모자 형태의 웨어러블 플랫폼에 특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광원을 적용한 탈모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탈모 치료용 광기기는 딱딱하고 무거운 헬멧형 구조로 제작돼 사용 환경이 실내로 제한된다. 또 발광다이오드(LED)나 레이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