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미리 만나는 23FW '얼리버드 다운 페스타' 진행... 안유진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까지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8 08:54:2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올해 FW시즌 주력 신제품을 혜택가에 선 판매하는 ‘얼리버드 다운 페스타’ 프로모션을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리사이클 패딩 및 네파의 시그니처 다운을 대상으로 한다. 먼저, 네파의 친환경 제품 라인업인 ‘그린마인드’에 속하는 ‘써모 퍼프 패딩 시리즈’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친환경 충전재와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한 에코 패딩 시리즈다. 

 

▲네파가 미리 만나는 23FW ‘얼리버드 다운 페스타’를 진행한다[사진=네파]

써모라이트 에코메이드 충전재는 보온성, 통기성, 흡한속건 등의 우수한 기능성을 제공해 착용 시 쾌적감을 준다. 또한, GRS 인증을 받은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가 적용됐다. 캠핑을 비롯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하게 입을 수 있다.

‘클라우드 스위치 다운’은 튜브면과 솔리드면의 두 가지 형태로 취향에 따라 리버서블 착용이 가능한 기능성 미들 헤비 다운 자켓이다. 튜브면에는 네파만의 ‘피크 A’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적으로는 아이덴티티를 강화했고 기능적으로는 경량성과 보온성을 높였다. 트렌디한 컬러 구성으로 다양한 연령대가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가능하다.

‘아르테 구스 다운 시리즈’는 한겨울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가능한 네파의 시그니처 코트형 다운 시리즈다. 올해는 나사(NASA)의 기술력을 접목한 트라이자(Trizar) 보온 안감 프린트를 적용해 보온성을 더욱 강화했다. 방풍 안감을 적용한 유틸리티형 스타일과 고급 구스 및 퍼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스타일 등을 새롭게 출시해 선보이며 한층 다채로운 스타일을 제공한다.

네파는 이벤트 기간 동안 대상 제품에 한해 20% 할인에 추가 10% 할인을 제공한다.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브랜드 모델인 안유진의 포토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공용 써모 퍼프 패딩 자켓’ 구매 고객에게는 목베개로 활용할 수 있는 ‘에어필로우 바라클라바’를 3만원 혜택가에 제공하는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금번 프로모션은 전국 네파 매장 및 네파의 아웃도어 전문 커머스 플랫폼 ‘엔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네파 관계자는 “겨울을 미리 준비하는 트렌드에 맞춰 주력 신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신제품을 미리 둘러보고 겨울철 추위 걱정을 덜어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엣지 끝까지 꽉 채웠다”…맘스터치, 피자 라인업 전면 개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맘스터치가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차별화 강화를 위해 피자 라인업을 전면 개편하고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버터숙성도우’와 ‘엣지풀(Edge-Full)’ 콘셉트 도입이다. 맘스터치는 씬피자 도우를 사용하는 ‘싸이피자’를 제외한 전 메뉴에 48시간 숙성 과정을 거친 ‘버터숙성도우’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쫄깃한 식

2

95조 베팅한 스텔란티스…지프·푸조 앞세워 SDV 전쟁 판 키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스텔란티스가 북미와 유럽 핵심 브랜드에 투자를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꺼내 들었다. 총 600억 유로(약 95조 원)를 투입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AI 기반 소프트웨어 차량(SDV) 경쟁력을 강화하고, 2030년까지 수익성 중심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스텔란티스는 21일(현지시간) 북미 본사에서 ‘인베스

3

축구를 사랑하는 아이라면 누구든…2026 i-League, 대전 개막전으로 시즌 출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지난 16일 대전 안영생활체육공원, 300여 명의 아이들이 그라운드를 가득 메웠다. 2026 유·청소년 클럽리그(i-League) 공식 개막전이 이곳에서 열리며 전국 1만4000여 명의 유·청소년 선수들이 함께하는 올 시즌의 막이 올랐다. U-6부터 U-12까지 4개 부문에 30여 개 팀이 참가한 이날은 경기 못지않게 현장을 가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