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아침에주스 유기농 레몬자몽즙’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4 09:09:52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레몬과 자몽이 만나 더욱 건강해진 신제품 ‘아침에주스 유기농 레몬자몽즙’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천천히 건강하게 나이 드는 ‘저속노화(Slow Aging)’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가공식품이나 보충제가 아닌 원물 본연의 영양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선호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저속노화 식단의 맞춤 과일로 손꼽히는 레몬과 자몽을 활용한 건강 과즙 신제품을 선보인다.

 

▲ [사진=서울우유]

‘아침에주스 유기농 레몬자몽즙’은 물을 한 방울도 넣지 않고 과일의 껍질부터 씨까지 통째로 착즙한 과채주스다. 농축하지 않은 과즙을 그대로 착즙해 살균, 포장한 NFC(Not From Concentrate)방식으로 생산해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렸다.

 

무엇보다 비타민C의 상징인 ‘레몬’은 리모넨, 구연산, 마그네슘 등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를 돕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고, 다이어트 과일로도 잘 알려진 ‘자몽’에는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등 세포 손상을 막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분이 풍부한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

 

농약, 화학비료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과일만을 사용했고, 레몬과 자몽을 6대 4의 비율로 배합해 최적의 맛을 구현했다. 

 

한 번에 먹기 좋은 20g 용량의 액상 스틱 포장으로 위생까지 챙겼으며, 30포(600g) 구성의 넉넉한 대용량이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물이나 탄산수에 타서 가볍게 음료로 마시거나 샐러드에 곁들이기도 좋고, 생선 또는 고기 요리의 잡내 제거에도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 ‘아침에주스 유기농 레몬자몽즙’은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음료마케팅팀 김영진 차장은 “저속노화 트렌드 확산 속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레몬과 자몽을 활용한 100% 과채주스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서울우유만의 프리미엄 주스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기업 횡령·배임 의혹, 형사수사까지 고려한 변호사 초기 대응 필요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기업 내부에서 횡령이나 배임 의혹이 제기되면 많은 임직원들은 이를 단순한 사내 규정 위반이나 인사 문제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사내 감사와 징계 절차가 형사수사의 출발점이 되는 사례가 적지 않아 초기 단계부터 신중한 대응이 요구된다. 업무상 횡령과 배임은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경제

2

KB국민카드, 고정환율 이벤트 실시…해외 결제 고객 환율 우대 혜택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KB국민카드가 환율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해외 이용 고객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프로모션에 나선다. 고정환율 적용과 해외 현지 할인 혜택을 통해 해외 여행객과 해외 결제 고객의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KB국민카드는 해외 가맹점에서 합산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1달러(USD)당 1400원’ 고정환율을 적용해 환

3

에어로케이, 5월 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 10만명 돌파…전년比 30% 증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가 청주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 국제선 사업 확대에 힘입어 이용객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지난 5월 청주국제공항 출발 국제선 이용객이 약 10만3000명을 기록하며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약 7만9000명 대비 30% 증가한 수치다. 고유가와 고환율 등으로 항공업계 전반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