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딸기 빙수·애프터눈 티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9 09:30:29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제철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프로모션에 나섰다. 호텔은 오는 31일까지 더 라운지 앤 바에서 ‘베리 스위트 모먼츠(Berry Sweet Moment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표 메뉴인 딸기 빙수는 곱게 간 눈꽃 얼음 위에 킹스 베리와 대형 딸기를 풍성하게 올리고, 딸기 샤베트를 더해 딸기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를 강조했다. 취향에 따라 곁들일 수 있도록 수제 팥과 연유도 제공된다. 가격은 2인 기준 8만4천원이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딸기 빙수·애프터눈 티 선봬

프로모션에는 딸기 빙수 외에도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가 포함된다. 고당도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와 세이보리를 3단 트레이에 구성하고, 갓 구워낸 스콘과 시즌 음료 2종이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2인 기준 8만9천원이다.

호텔 관계자는 “제철 딸기의 매력을 감각적인 디저트로 선보이고자 했다”며 “고풍스러운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여유로운 시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모션 관련 정보는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