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과 결별' 현아, 상반신 드러낸 파격 화보...꽃보다 눈부신 미모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3 10:51:2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가수 현아가 상반신을 드러낸 파격 셀카와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놔 시선을 강탈했다.

 

▲ 현아가 꽃을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현아 SNS 캡처]
▲ 현아가 꽃을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현아 SNS 캡처]

 

해당 사진 속에는 그는 금발의 쇼트커트를 한 채, 큰 꽃을 들고서는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몸 곳곳에 새겨져 있는 대형 타투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현아는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화보컷으로 농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아의 피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꽃이 두 송이네요”, “완전 아름답다”, “어떤 콘셉트도찰떡 소화”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은 최근 6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던과 결별 및 재결합설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글로벌Biz] 애플 '팀 쿡' 의장 첫 행선지는 왜 중국인가…AI·공급망 ‘정면 돌파’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팀 쿡 애플 이사회 집행의장(Executive Chairman)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 지 40일 만에 첫 해외 공식 행선지로 중국을 선택했다. 신임 CEO 존 터너스 체제가 공식 출범한 상황에서, 쿡 의장이 15년간 다져온 중화권 네트워크를 가동해 청정에너지 자본을 투입하고 현지 공급망 결속을 다지는 민간 외교관 행

2

서울시,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27곳 모집…최대 4년 지원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공덕에 입주할 기업 27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4년간 독립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기업진단부터 투자 연계, 네트워킹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오는 16일 오후 3시까지 '2026년 하반기 서울

3

서울 용산전자상가, AI·ICT 산업거점으로 재편…나진상가 첫 착공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한때 국내 최대 전자제품 유통 중심지였던 서울 용산전자상가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신산업 거점으로 재편된다. 나진상가를 시작으로 노후 상가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첨단 업무시설과 주거·상업·문화시설을 결합한 복합도시 조성사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서울시는 용산전자상가 일대 11개 특별계획구역 가운데 나진상가 1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