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이랜드 올인데이... 18일 단 하루 사계절 패션 아이템 '역대급 특가' 판매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8 10:26:34

[메가경제=주영래기자] 티몬이 18일 단 하루 ‘티몬X이랜드 올인데이’를 열고 스파오, 후아유, 미쏘 등 인기 브랜드들의 사계절 패션 아이템을 역대급 특가에 판매한다.

티몬이 이랜드와 F/W 시즌 공략에 나선다. 오늘(18일) 하루 동안 스파오, 후아유, 미쏘 등 20여개 대표 브랜드들이 총출동한 올인데이를 진행하고 사계절 패션 아이템을 특가에 쇼핑할 기회를 전한다. 

 

▲티몬이 이랜드와 손잡고 18일 단 하루 동안 사계절 패션 아이템을 특가에 판매한다[사진=티몬]

또 의류뿐 아니라 ‘폴더’, ‘슈펜’ 등 인기 슈즈 브랜드도 참여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즉시 할인을 기본으로 브랜드별, 금액대별 사용 가능한 전용 쿠폰도 선착순 발급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 클리어런스(재고정리)는 물론 다가오는 F/W 시즌까지 사계절 패션 아이템을 채운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별 핵심 행사를 살펴보면, ▲‘스파오’는 환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스웨트 셔츠(맨투맨)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미쏘’도 설레는 가을 준비를 돕는다. 여성 재킷 등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해줄 가을 패션 상품을 오픈한다. ▲’후아유’는 숏패딩 ‘푸퍼’ 등 보온성과 트렌디함을 모두 잡은 역시즌 인기 아이템을 특가에 선보인다.

만원도 안되는 초저가에 쇼핑도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스파오’ 베이직 스웨트 셔츠(최종 혜택가 4,800원), ▲’후아유’ 윈터 스트라이프 양말(최종 혜택가 3,680원), ▲’폴더’ 피어포 바이클로리스 베이직 샌들(최종 혜택가 6,930원), ▲’로엠’ 겨울 컬러 변형 슬랙스(최종 혜택가 2,730원) 등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이정민 티몬 패션사업본부장은 “성큼 다가온 F/W시즌을 맞아 인기 패션 아이템들을 미리 특가에 장만할 수 있는 역대급 올인데이를 준비했다”며, “막바지 여름 나들이를 계획 중인 늦캉스족들을 위해 여름 클리어런스 행사도 동시 진행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브랜드사와 함께하는 ‘올인데이’는 계속해서 열린다. 19일 ▲‘서울우유’, 20일 ▲‘케이브랜즈’ 올인데이가 이어진다. 케이브랜즈 올인데이에서도 머스트비, 바닐라비, OZOC, HUM, NIX 등 인기 패션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또, 오는 21일에는 ▲‘이스타항공’과 올인데이를 열고 국내선(제주)을 비롯해 국제선 5대 노선(오사카/도쿄/다낭/방콕/대만) 편도 항공권을 특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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