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POW), 완벽 한복핏으로 '훈남 도령' 변신! "좋은 일 가득하시길" 설 인사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9 08: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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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룹 파우가 한복을 입고 설 인사를 했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설 명절 당일인 29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올 한 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파우 멤버 요치는 “팬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이 잘 풀리셨으면 좋겠다”, 현빈은 “설 연휴 기간 충전 확실하게 해서 올 한 해 파이팅 하시면 좋겠다”, 정빈은 “새해에는 여러분들의 모든 도전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동연은 “건강하고 즐거운 한 해되시고 파우도 올해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마지막으로 홍은 “명절 따뜻하게 보내시고, 저희 음악과 함께 하면 더욱 풍성한 설 명절이 되실 것”이라며 진심을 담은 2025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파우는 “요즘 날씨가 추우니 팬 여러분들이 따뜻하게 입고 건강을 잘 챙겼으면 좋겠다. 올 한 해,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올해 활약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그룹 파우가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파우는 검정 빛깔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파우의 빛나는 비주얼과 단정한 한복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명절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난해 파우(POW)는 싱글 ‘Valentine’(밸런타인)을 시작으로, 두 번째 EP 앨범 ‘Boyfriend’(보이프렌드)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미국 최대 연말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 뉴욕 공연 무대에 서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줘 2025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현재는 올해 활동을 위해 다양한 작곡진과 소통하며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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