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4월말까지 '개인형 IRP 스타트 업' 이벤트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3-15 11:17:05
세테크 대표상품 개인형 IRP 대손님 이벤트
이벤트 대상 손님 중 총 3500명에게 다양한 경품 제공
▲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이 개인형 IRP 가입손님을 대상으로 '개인형IRP 스타트 업'이벤트를 4월말까지 실시한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오는 4월 말까지 개인형 IRP 가입손님을 대상으로 '개인형IRP 스타트 업'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 신규 10만원 이상, 자동이체 1년 이상 등록 손님 ▲ 신규 가입금액 30만원 이상 손님 ▲ 300만원 이상 추가납입 손님 ▲ 타 금융기관의 연금계좌를 하나은행 개인형IRP로 이전한 손님 ▲ 퇴직금 입금 손님 ▲ 납입잔액의 50% 이상을 TDF로 선택한 손님 ▲ 모바일을 통한 거래 손님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손님 중 추첨을 통해 ▲ LG스타일러(3명) ▲ 아이팟 프로(10명) ▲ 스타벅스 커피 3잔 기프티콘(187명) ▲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하나머니(3300명, 최대 1만 5000머니) 등 총 35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형 IRP는 연말정산과 노후준비 등 세테크의 대표상품이자 가장 인기 있는 상품으로 지난해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최근 펀드로 운용하려는 손님의 수요증가와 더불어 연금 대표상품인 TD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미숙 하나은행 연금사업단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하나은행을 믿고 맡겨 주신 손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스마트한 자산관리로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고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퇴직연금 시장에서 2019년과 2020년 모두 20% 대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2년 연속 3조원 이상의 순증을 기록하는 등 성장률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지난해 원리금 보장상품까지 포함한 IRP 전체 수익률도 3.74%로 타행 대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이콜랩, LG유플러스와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 높인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화학기업 한국이콜랩과 LG유플러스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냉각 효율 개선에 나선다. 고성능 AI 반도체 사용 증가로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가 커지는 가운데 액체냉각 기술을 활용해 운영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국이콜랩은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AI 데이터센터(AIDC) 냉각

2

"일반약 성장·물류 주춤"…동아제약, 3분기 실적 '희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아제약이 일반의약품 판매 확대와 물류 계열사 매출 성장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다만,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지만, 계열사별 수익성에서는 엇갈렸다. 특히 일반의약품 사업 매출이 27% 이상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한 반면, 물류 계열사 용마로지스는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절반 이상 감소했다.

3

해커스, 교육 AI 검색서 토익·토플 독주…영어회화는 스픽·링글과 3파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생성형 인공지능(AI)이 교육 브랜드를 추천하는 과정에서 분야별 경쟁 구도가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익·토플 등 어학시험 대비 시장에서는 해커스가 주요 AI 서비스 4곳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반면, 영어회화 시장에서는 캠블리·스픽·링글이 AI별로 선두를 나눠 가졌다. 공무원·자격증 강의와 직무교육 분야에서도 브랜드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