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즈몰, 봄 시즌 맞아 ‘브랜드 굿즈’로 마케팅 강화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9 13:40:19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니즈몰이 봄을 맞아 다양한 고객사에 납품한 봄 시즌 브랜드 굿즈를 제안했다. 해당 굿즈들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 특성에 맞춰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 니즈몰 제공

대표 상품으로는 피크닉 매트와 보냉백, 미니 보냉 파우치가 있다. 피크닉 매트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색감과 그래픽으로 디자인돼 야외 활동 시에도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드러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휴대 편의성과 내구성을 모두 고려해 제작됐다. 함께 제공되는 보냉백과 미니 보냉 파우치는 나들이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군으로 꼽힌다.

또한 원형 손잡이 부채와 3단 우산 등 시즌성 아이템도 포함됐다. 부채는 가벼운 무게와 휴대성을 강조하면서도 브랜드 디자인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우산은 실용적인 기능성과 함께 캐릭터 요소를 적용해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증정용 굿즈를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제품별 컬러와 소재, 인쇄 방식 등을 세분화해 고객 맞춤 제작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실제 사용 상황을 고려한 디테일한 설계를 반영했다. 이를 통해 기업 및 기관에서 활용 가능한 프로모션 키트 및 웰컴키트 등으로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니즈몰 MD는 “단순한 판촉물을 넘어, 계절과 상황에 맞는 브랜딩 굿즈를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즌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카카오, 건강한 독서 문화·지역 서점 상생 위한 ‘브런치 독서챌린지 2차’ 시작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카카오는 자사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건강한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한 ‘브런치 독서챌린지’의 두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브런치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독서챌린지 사전 신청을 오픈해 읽고 쓰는 삶의 가치를 전파할 계획이다. 지난 1월에 진행한 1차 독서챌린지의 성원에 힘입어,

2

놀유니버스, 소방공무원 위해 7천만원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놀유니버스가 소방공무원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놀유니버스는 29일 소방공무원 및 순직·공상 소방관 가족 지원 프로그램 ‘NOL HEROES 소방’의 일환으로 총 7000만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소방청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후속 조치다. 앞서 놀유니버스는 소방청과 연간 2억원

3

에이블리 ‘4910’, 2년 만에 다운로드 500만 돌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남성 패션 플랫폼 4910이 애플리케이션(앱) 론칭 2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을 돌파했다. 29일 에이블리에 따르면 4910은 2024년 3월 출시된 이후 이달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550만 건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누적 회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92% 증가하며 두 배 가까운 성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