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창립 17주년 기념 'SOL페이' 이벤트 진행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2 13:32:08
  • -
  • +
  • 인쇄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신한카드가 창립 17주년을 맞아 신한 SOL페이 고객들에게 경품, 포인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 SOL페이에서는 매일이 생일, 푸짐한 경품! 혜택이 팡팡!’ 이벤트를 10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 신한카드]

 

이번 이벤트는 신한카드의 몇 번째 창립기념인지 맞히고 원하는 선물을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축하 메시지’, 고객이 직접 이용금액 목표를 설정한 후 달성하면 추가 이용금액만큼 돌려받는 ‘받아, 쓰기’, 퀴즈를 풀면 매일 최대 17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퀴즈팡팡’, 신한 SOL페이로 결제할 때마다 포인트를 제공하는 ‘페이팡팡’ 등 네 가지 행사로 구성돼 있다.

 

먼저, ‘축하 메시지’ 이벤트는 신한 SOL페이에서 올해가 신한카드의 몇 번째 창립기념인지 맞힌 다음, ‘골드바’, ‘신세계 상품권’, ‘마이신한포인트’ 중 받고 싶은 경품을 선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총 17,503명에게 골드바 10돈(3명),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500명), 마이신한포인트 1700포인트(1만7000명)를 증정한다.

 

‘받아, 쓰기’는 고객이 직접 목표 금액을 설정한 후, 달성 시 추가로 이용한 금액만큼 돌려받는 이벤트다. 창립 17주년을 기념해 총 17명의 고객을 추첨해 인당 최대 1000만 원씩을 돌려줄 예정이다.

 

더해 신한 SOL페이의 대표적인 포인트 제공 이벤트인 ‘퀴즈팡팡’은 오는 7일까지 특별 적립 기간으로 운영한다. 평소에 퀴즈를 맞히면 기본 5포인트가 적립되었는데, 이번 특별 적립 기간 동안은 매일 최대 17포인트로 상향해 적립해 준다.

 

마지막으로 ‘페이팡팡’은 신한 SOL페이로 결제할 때마다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10월 한 달 동안 특별한 ‘페이팡팡’ 혜택을 제공한다.

 

창립기념일인 10월 1일에는 모든 가맹점에서 신한 SOL페이로 5만 원 이상 온/오프라인 결제 시 포인트를 10배로 적립해 준다. 3일부터 9일까지는 11번가, 지마켓, SSG닷컴에서 신한 SOL페이로 5만 원 이상 온라인 결제 시 1700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외에도 10월 한 달간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전국 편의점에서 신한 SOL페이로 1만원 이상 오프라인 결제할 때마다 500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 SOL페이로 1만 원 이상 오프라인 결제할 때마다 1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안정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가격이 저렴하지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업소를 말한다.

 

모든 추첨 이벤트는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 SOL페이 앱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성곤, 부처님오신날 맞아 “자비롭고 따뜻한 제주…불교계 4·3 진실규명 추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도내 불심(佛心)을 확인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종교계의 역사적 상흔을 치유키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이 공표됐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도내 사찰을 순회하며 봉축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제주 4·3 사건 당시 불교계가 입은 피해에 대한 진실 규명과 추념 사업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다. 위

2

조국, 평택 정토사서 김용남 대부업 차명 의혹 저격…“민주당이 결자해지해야”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재보궐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접어든 가운데, 후보 간의 도덕성 검증과 공천 책임론을 둘러싼 갈등이 표면화됐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경쟁 상대인 김용남 민주당 후보의 대부업 차명 운영 의혹을 전면에 제기하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책임 있는 결단과 결자해지를 촉구했다. 조국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인

3

전재수, 서면 집중유세…“노무현 정신 계승해 ‘해양수도 부산’ 완성”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이 본격화된 가운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기리는 정치적 상징성과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연동한 집중 유세가 전개됐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노 전 대통령 서거 기일을 맞아 영남 지역 민심 결집을 도모하는 동시에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한 국가 균형발전 방안을 공표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