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키즈, 경량 바람막이 ‘에어 글로시’ 캠페인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4:29:1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글로벌 키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NEW BALANCE KIDS)가 26SS 시즌 경량 바람막이 ‘에어 글로시’ 캠페인을 10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입는 순간 느껴지는 가벼움, 움직일 때마다 반짝이는 광택’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 [사진=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지난 25FW 시즌 하이글로시 소재 헤비 아우터에 대한 높은 고객 반응을 반영해, 봄·여름용 경량 아우터로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전작 대비 소재가 부드러워 착용감이 향상됐다.

 

컬렉션은 △에어 글로시 솔리드 바람막이 △에어 글로시 샤이니 바람막이 등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솔리드 바람막이는 메탈릭 소재와 하이넥 디자인, 메쉬 안감을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고, 샤이니 바람막이는 세미 크롭 기장과 셔링 디테일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은은한 광택과 트렌디한 실루엣을 더한 에어 글로시 바람막이를 통해 키즈 아우터 스타일을 새롭게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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