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헬스뉴트리션, 노년층 대상 단백질 루틴 캠페인 전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9 14:41:2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의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이 지난 4일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백공복-현명한 노화 관리의 첫걸음’을 주제로 열렸으며,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장일영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 [사진=매일헬스뉴트리션]

 

장 교수는 강연에서 “단백질 결핍은 항체 생성과 면역세포 생산이 급격히 줄어드는 직접적 원인”이라며 “겨울철 단백질이 고갈되면 작은 감기도 큰 질병으로 번질 수 있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실제로 겨울에는 활동량 감소·식사량 저하·비타민D 부족이 겹치며 노년층의 근육량과 면역력이 동시에 무너지는 ‘겨울 건강 공백기’가 발생하기 쉽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악력기를 활용한 근력 측정과 더불어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 시음을 통해 자신의 근육 상태와 단백질 루틴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국내 최초의 ‘근력 단백질 제품’인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는 유당·지방을 제거한 덴마크산 WPI와 자체 개발한 저분자 유청단백 가수분해물을 더해 흡수력과 기능성을 강화했다. 단백질에 더해 칼슘·마그네슘·비타민D·아연·비타민B군 등 근육·뼈·면역 대사에 필요한 핵심 영양소가 균형 있게 담겨 노년층의 겨울 건강 관리에 적합하게 영양설계 됐다.

 

장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 요구량은 증가하지만 실제 섭취는 감소한다는 것이 문제”라며 “겨울철 면역 붕괴를 막기 위해서는 매 끼니에 단백질을 조금씩 채우고 단백공복을 막는 식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이번 강연뿐 아니라 지속적인 영양 지원 활동을 통해 노년층의 단백질 섭취 인식을 개선하고 겨울철 근감소·면역 저하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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