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보앤미, 발렌타인데이 한정 프리미엄 케이크·디저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5:15:1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파리지엔 베이커리 ‘보앤미(BO&MIE)’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한정 케이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파리의 발렌타인 분위기를 재현한 프리미엄 케이크 2종 ‘라 로즈’와 디저트 ‘스트로베리 로즈 에끌레어’로 구성됐다.

 

▲ 「사진=신세계푸드」

 

대표 제품 ‘라 로즈 루즈’는 캐러멜 가나슈 크림을 장미 꽃잎 모양으로 장식했다. ‘라 로즈 블랑슈’는 바닐라 가나슈 크림을 사용했으며, 파리지엔 특유의 우아함과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출시된 ‘스트로베리 로즈 에끌레어’는 장미향 크림에 라즈베리 마멀레이드를 더하고 딸기와 초콜릿으로 장식한 발렌타인데이 한정 디저트다. 3종으로 구성된 에끌레어 선물 세트도 판매된다.

 

보앤미는 22일까지 ‘라 로즈’ 2종 구매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한정판 ‘라 로즈 핑크’ 에디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파리지엔 감성과 파티시에의 장인정신을 담아 보앤미와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