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베이커리 감성’ 오브제 티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5:26:5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깨끗한나라가 베이커리 콘셉트의 오브제 미용티슈 ‘깨나베이커리’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갓 구운 빵의 포근함과 아늑함을 패키지 디자인에 담아, 미용티슈를 단순 소모품이 아닌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일반 2겹, 미니, 로션 3겹, 여행용 등 4종으로 구성해 가정과 사무실, 개인 공간 및 외출·여행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대응하도록 했다.

 

▲ [사진=깨끗한나라]

 

품질 측면에서도 100% 천연 펄프를 사용하고, 로션 포뮬러 3.3%를 적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특히 로션 3겹 제품은 내구성을 강화해 잦은 사용에도 찢어짐이 적은 점이 장점이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한정 수량으로 식빵·크로와상 모양 종이 방향제 증정과 미니어처 식빵 만들기 DIY 리플렛 제공 등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회사 측은 향후 ‘깨나베이커리’ 세계관을 중심으로 시각적 경험을 강화하고, 인플루언서 협업과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와의 콜라보 등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MZ세대를 겨냥한 오늘의집, 컬리 등 신규 커머스 채널을 통한 유통망 확장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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