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헬스뉴트리션, ‘밀세라 콜라겐 3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5 15:44:00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의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셀렉스 밀세라'가 콜라겐 드링크, 파우더 스틱, 구미 젤리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이를 활용한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제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셀렉스 밀세라' 콜라겐 제품들은 흡수가 빠른 저분자 콜라겐과 겉을 지켜주는 밀크세라마이드를 핵심 성분으로 하여, 겉과 속을 동시에 케어하는 ‘뷰티 시너지' 효과에 집중했다. 

 

▲ [사진=매일유업]

 

밀세라 콜라겐 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밀세라 콜라겐 드링크'는 125mL 음료 제품으로 저분자 콜라겐 1만mg과 밀크세라마이드 600mg을 함유했다. 프랑스산 프리미엄 비오틴과 비타민C, 글루타치온을 추가해 종합적인 이너뷰티 케어가 가능하며, 레몬소다 맛에 설탕무첨가 45kcal로 가볍게 마실 수 있다.

 

▲‘밀세라 콜라겐 파우더'는 물 없이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스틱 타입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1,200mg의 저분자 콜라겐과 밀크세라마이드 600mg, 비오틴과 비타민C,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을 추가 배합했다. 레몬요거트맛으로 열량은 11kcal에 불과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그대로 먹거나 요거트, 우유와 함께 먹어도 좋다.

 

간식처럼 즐길 수 있는 ▲'밀세라 콜라겐 구미’는 1,000mg의 저분자 콜라겐과 밀크세라마이드 60mg을 구미젤리 형태로 구현했다. 비오틴과 비타민C,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성분을 휴대하기 편한 개별 포장으로 담았으며, 레몬그레이프맛으로 맛있는 이너뷰티 간식을 완성했다.

 

셀렉스 밀세라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체계적인 홈 뷰티케어가 가능한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의 목표와 기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총 3가지로 구성되었으며, 각 기간별로 집중기와 안정기, 회복기, 완성기 등으로 기간을 구분하여 그에 어울리는 제품 구성과 섭취량을 추천받을 수 있다.

 

’20일 인텐시브 프로그램'은 단기간의 변화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입문 코스이며, '6주 부스트 프로그램'은 건조함 개선 등 꾸준한 루틴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12주 리셋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관리로 확실한 변화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최적의 플랜이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의 밀세라 관계자는 “결혼식이나 웨딩촬영 등 중요한 날을 앞두고 전문가의 관리처럼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할 때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으로 D-day를 완벽하게 준비해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홈 뷰티케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엠게임, 작년 영업익 176억원…전년比 36.7%↑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엠게임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917억원, 영업이익 176억원, 당기순이익 160억원을 거뒀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매출 10%, 영업이익 36.7%, 당기순이익 2.1% 모두 상승한 수치다. 실적 상승 요인은 자사의 대표 장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과 ‘나이트 온라인’이 각 중국

2

넥슨, 엠바크 스튜디오 창업자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 선임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글로벌 게임업체 넥슨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패트릭 쇠더룬드(Patrick Söderlund)를 회장(Executive Chairman of the Company)으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인사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은 20년 이상 게임 업계에 몸담아 온 인물로 글로벌 흥행작 ‘아크 레이더스’의 개발

3

아모레 서경배 차녀 서호정, 지분 101억원어치 매도..."증여세 재원 마련"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차녀 서호정씨가 본인이 보유한 회사 주식 전량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일부를 장내 매도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1~20일 5회에 걸쳐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25만6795주를 매도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88억6600만원이다. 지분율은 2.49%에서 2.28%로 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