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스키피®’ 체험형 팝업스토어 참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8 16: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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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상이 글로벌 땅콩버터 브랜드 스키피의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한다.

 

대상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스키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대상]

스키피®는 미국 식품기업 호멜푸즈가 보유한 글로벌 땅콩버터 브랜드로, 대상은 2013년부터 주요 제품을 국내에 단독 유통해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봄 시즌 야외활동 수요를 반영한 ‘스키피®-크닉(SKIPPY®-Knic)’ 콘셉트로 기획됐다. 

 

‘스키피®-크닉 렌탈샵’에서는 피크닉 성향 테스트를 기반으로 맞춤형 세트를 무료로 대여하며, 대형 보드게임 ‘스키피®-크닉 마블’과 미니게임 참여 시 스키피® 제품을 활용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박종섭 대상 마케팅기획부문장은 “성수동에서 스키피®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황금연휴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브랜드와 함께하는 새로운 소비 경험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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