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사랑의 붕어빵’ 캠페인 성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4 16:09:1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광동제약은 24일 광동과천타워에서 임직원과 일반 시민이 함께한 겨울 시즌 기부 캠페인 ‘사랑의 붕어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붕어빵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금으로 조성했다. 회사는 해당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출연하는 1대1 매칭그랜트 방식을 적용해 기부 규모를 확대했다.

 

▲ [사진=광동제약]

행사장에는 기부존, 포토존, 브랜드 체험존 등 3개 테마 공간이 운영됐다. 기부존에서는 붕어빵 구매 시 제공된 코인으로 희망 기부처에 직접 투표하도록 해 참여형 기부 방식을 도입했다.

 

포토부스와 자사 음료 ‘썬키스트 애사비 제로 스파클링’ 시음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 유입을 유도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주니어보드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임직원과 시민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조성했다”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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