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흑백요리사 식당서 밥먹고 10% 캐시백' 이벤트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4 17:16:03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신한카드가 화제의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의 식당을 이용한 청년 고객들에게 이용 금액의 10%를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 연합뉴스]

 

행사 대상은 출생연도가 1985년부터 2005년 사이이며 신한 신용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신한 SOL페이의 마이샵 쿠폰에서 ‘흑백요리사 맛집’ 쿠폰을 혜택 ‘ON’하면 된다. 이 쿠폰은 행사 대상에 해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급하며 선착순 10만명이 받을 수 있다.

 

이후 행사 대상 식당에서 본인 명의의 신한 신용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이용금액의 10%를 최대 1만원까지 캐시백 해준다.

 

행사 대상 식당에는 백수저 맛집과 흑수저 맛집이 다양하게 포함됐다.

 

백수저 맛집은 ▲가매일식 ▲깃든 ▲네기 실비 ▲로컬릿 ▲면서울 ▲모리노아루요 ▲식당네오 ▲오쁘띠베르 ▲오팬파이어(제주) ▲중앙감속기 ▲쵸이닷 ▲티엔미미 강남점/홍대점 ▲파브리키친 이다.

 

흑수저 맛집은 ▲군몽 ▲나우 남영 ▲남영탉 ▲도량(서울 종로구) ▲디핀(서울 중구) ▲디핀옥수 ▲마마리다이닝 ▲본연(서울 강남구) ▲부토 ▲비아톨레도 파스타바 ▲야키토리묵 신사/연남 ▲을지로보석 ▲조광201 ▲즐거운술상(서울 도봉구) ▲키보 에다마메 ▲트리드 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SNS 맛집과 핫플레이스 방문을 선호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의 특성을 고려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 고객들이 더 쉽고 편안하게 금융을 접할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및 이벤트 기획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여수 밤바다 수놓은 문화의 항해…‘2026 문화의 달’ 개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가을밤 여수 밤바다가 공연과 예술의 무대로 변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2026 문화의 달’ 행사가 개막해 섬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고 지역 예술과 대중음악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였다. K팝 콘서트와 불꽃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앞세워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경험을 제공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

2

현대차·기아, AI 기반 스마트 공장 박차…제조 신기술 200여건 공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자동차 생산 방식의 혁신에 나선다. 공장 설비를 가상공간에서 미리 점검하고 AI가 제조 업무를 지원하는 등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현대차·기아는 오는 19~21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스마트 팩토리 신기술 전시회인 '이포레스트

3

롯데百 '스타일런' 7000명 달렸다…자라와 손잡고 러닝족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백화점이 유통업계 대표 러닝 행사인 '2026 스타일런'을 통해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고객 체험형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참가 규모를 지난해보다 1000명 늘렸음에도 예매 티켓이 조기 매진되면서 러닝 문화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확인했다. 롯데백화점은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일대에서 '2026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