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딸기 시즌 맞아 ‘스트로베리 페스타’ 열어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6 17:31:55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스킨라빈스가 딸기 시즌을 맞아 ‘스트로베리 페스타(Strawberry Festa)’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배스킨라빈스는 1월 이달의 맛 ‘베리 굿’을 비롯해 대표 딸기 플레이버 라인업을 선보인다. 치즈 케이크와 딸기의 조합이 특징인 ‘사랑에 빠진 딸기’, 딸기와 바닐라 조합으로 인기를 끌었던 ‘아빠는 딸바봉’이 재출시되며, 스테디셀러인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도 함께 운영된다.

 

▲ [사진=배스킨라빈스]

 

딸기 샤베트 바이트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두바이 스타일 앤 스트로베리’를 비롯해 ‘스트로베리 프레지에’, ‘스트로베리 초코 바스켓’ 등 비주얼과 맛을 모두 강화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시트 위에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과 쇼트 브레드 쿠키를 더한 ‘베리 크럼블 스푼업’을 비롯해 ‘딸기 연유 블라스트’, ‘설향딸기 블라스트’, ‘딸기 연유 라떼’ 등 음료 및 디저트 메뉴도 출시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 스트로베리 페스타는 딸기 시즌을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신제품부터 역대 인기 제품까지 한자리에 모은 행사”라며 “배스킨라빈스만의 레시피로 완성한 다양한 딸기 메뉴와 함께 달콤한 겨울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구다이글로벌, 창사 첫 공동대표 체제 전환…구창근 전 올리브영 대표 선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구다이글로벌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공동대표 체제를 도입하고 글로벌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구다이글로벌은 오는 8일 구창근 신임 공동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구 신임 대표는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CJ그룹에 합류한 이후 그룹 사업전략 관리 업무

2

CFS, AI 물류로봇 인재 발굴 나선다…'ILRC 물류로봇경진대회' 후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스마트 물류 산업을 이끌어갈 AI 로봇 기술 인재 발굴과 육성에 나섰다. CF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동 주최한 '2026 ILRC(International Logistics Robot Competition) 물류로봇경진대회'에 고용노동부와 함께

3

'디렉터스 아레나' 이병헌 감독 "같이 일하고 싶다" 한상일·정주 감독팀에 러브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본선 두 번째 관문인 공동 연출 미션에 돌입하며 한층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그 가운데 한상일·정주 감독이 예상치 못한 조합의 힘을 발휘하며 중간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서는 1차 미션을 통과한 감독들이 두 명씩 한 팀을 구성해 웹툰 원작 숏폼 드라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