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피스, 페이퍼프랜드 근태관리기·출퇴근기록기 EF-409FC 출시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9 18:03:36

[메가경제=이준 기자] 현대오피스는 페이퍼프랜드 근태관리기 (EF-409FC)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 현대오피스는 페이퍼프랜드 근태관리기 (EF-409F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오피스 제공]

 

EF-409FC는 얼굴, 지문, RF카드, 비밀번호 4가지 풀옵션 인증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자체개발 프로그램을 적용해 근무시간 설정 등 근태관리가 더욱 편리하고 자체개발 프로그램은 무상으로 지원한다. 

 

제품은 탁상형과 벽걸이 겸용으로 어디서든 원하는 방식으로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근태관리기 및 출퇴근기록기는 우수한 품질로 주목을 받고 있다. EF-409FC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현대오피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오피스 관계자는 "근무시간을 자동으로 계산해 철저하고 차질없는 임금, 직원관리가 가능하다"며 "기기 사용자수 1000명, 저장로그 10만 건, 2.8인치의 TFT화면으로 명확하게 촐퇴근을 확인할 수 있는 강점이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여수 밤바다 수놓은 문화의 항해…‘2026 문화의 달’ 개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가을밤 여수 밤바다가 공연과 예술의 무대로 변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2026 문화의 달’ 행사가 개막해 섬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고 지역 예술과 대중음악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였다. K팝 콘서트와 불꽃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앞세워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경험을 제공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

2

현대차·기아, AI 기반 스마트 공장 박차…제조 신기술 200여건 공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자동차 생산 방식의 혁신에 나선다. 공장 설비를 가상공간에서 미리 점검하고 AI가 제조 업무를 지원하는 등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현대차·기아는 오는 19~21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스마트 팩토리 신기술 전시회인 '이포레스트

3

롯데百 '스타일런' 7000명 달렸다…자라와 손잡고 러닝족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백화점이 유통업계 대표 러닝 행사인 '2026 스타일런'을 통해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고객 체험형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참가 규모를 지난해보다 1000명 늘렸음에도 예매 티켓이 조기 매진되면서 러닝 문화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확인했다. 롯데백화점은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일대에서 '2026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