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총괄사장에 박현일...김용철·이정렬 각자대표 체제 운영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1-03 18:07:10
  • -
  • +
  • 인쇄

반도건설은 새해 정기인사를 진행하고 총괄사장과 사업부별 각자대표 체제로 경영진을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총괄사장과 사업부별 각자대표 체계로 조직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박현일 총괄사장(사장), 김용철 영업부문 대표(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부사장)가 각자대표를 맡았다.
 

▲ 박현일 총괄사장, 김용철 대표, 이정렬 대표 [반도건설 제공]

 

이번 인사의 특징은 사업부별 각자대표 중심의 책임경영체제와 대표 직속 안전경영본부 승격이다.

[정기임원 승진 인사]

◇반도홀딩스

▲부사장 신동철 ▲상무 이정호, 송한규

◇반도건설

▲총괄사장 박현일 ▲영업부문 대표 김용철 ▲시공부문 대표 이정렬

▲부사장 정용훈, 권재현 ▲상무 김희수, 안재식, 이정훈, 김현수, 왕호, 김용권, 김성욱

▲상무보 한호석

◇반도종합건설

▲상무 백귀석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원화 실질가치 17년 만에 최저…중동 전쟁·고유가에 구매력 급락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지난달 중동 전쟁 여파로 원화의 실질 가치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제유가 급등과 원/달러 환율 상승이 맞물리면서 교역 과정에서 원화가 지닌 구매력도 주요국 중 최하위권으로 밀렸다. 26일 한국은행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한국의 3월 말 실질실효환율 지수는 85.44로 집계됐다. 2020년을

2

코스피 6500선 첫 돌파…코스닥도 25년 만에 1200선 회복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지난주 국내 증시는 이란 전쟁 여파를 딛고 다시 상승 흐름을 되찾았다.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며 이른바 ‘7천피’ 기대감을 키웠고, 코스닥도 약 25년 만에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서며 뒤늦은 반등세를 보였다. 26일 금융정보서비스업체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2

3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1차 지급…취약계층 1인당 최대 60만원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다. 우선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는 27일 오전 9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지급액은 기초생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