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문화진흥교류회, 샤오홍슈 의료인증 계정 보장형 운영 서비스 시작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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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최근 중국 대표 SNS채널 샤오홍슈(해외 서비스명 레드노트)의 플랫폼 규정과 검열이 강화되며 샤오홍슈 내 운영중인 병의원 계정들이 제재를 받아 정지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베이징에서 마케팅 업무를 전개하고 있는 한중문화진흥교류회(대표이사 이상모)는 샤오홍슈의 강화된 의료 콘텐츠 규정 상황에 대응해 샤오홍슈 의료인증 보장형 운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한중문화진흥교류회

 

현재 샤오홍슈의 계정 제재와 정지로 인한 병원들의 시간적, 비용적 손실이 커져가고 있지만, 중국 소비자들에게 홍보를 진행할 다른 대안이 없는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샤오홍슈를 계속 유지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중문화진흥교류회의 샤오홍슈 의료인증 보장형 운영 서비스는 현 상황에 대한 대비책으로 진행하는 서비스로서, 병원들이 샤오홍슈 내에서 계정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점을 두고 있다. 서비스의 핵심은 한중문화진흥교류회 측에서 계정을 의료인증(블루뱃지 기업인증)을 통해 직접 운영하며 계정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계정 제재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해 안정적으로 계정을 유지하고, 혹시 문제가 발생하는 계정에 대해서는 추가 비용 없이 계정의 복구 혹은 신규 인증 등을 보장하는 방식을 통해 병원의 홍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시간, 비용적인 부담을 낮추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중문화진흥교류회는 샤오홍슈가 이미 중국 소비자들에게 있어 한국 관광 및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대체불가한 플랫폼으로, 현재 중국인을 타겟으로 하는 한국 업체들에게도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채널로 확실하게 자리잡았다고 분석했다. 중국 마케팅과 홍보에서 샤오홍슈를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샤오홍슈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필수적이며 이는 플랫폼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기본적인 규정에 대한 숙지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한중문화진흥교류회

 

한중문화진흥교류회는 샤오홍슈 의료인증 보장형 운영 서비스를 통해 최근 샤오홍슈 내 계정운영 리스크가 커진 병원 및 피부과들에게 안정적인 홍보방안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또한 향후에도 한국내 병원 및 피부과들이 샤오홍슈에서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홍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샤오홍슈 업무를 지속적으로 디벨롭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중국 본토에서 마케팅 업무를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한중문화진흥교류회는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현지 플랫폼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효과적인 마케팅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SNS채널 온라인 마케팅 부분에서 높은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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