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6세 연하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 "사생활 확인 어려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6 08:44:35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와 모델 채종석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나나 측이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나나(오른쪽)와 모델 종석이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나나 SNS]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5일 열애설과 관련,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나나와 채종석은 열애설이 불거졌다. 나나는 1991년생, 채종석은 1997년생으로 6살 연상연하로, 교제한지 꽤 오래됐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을 다녀왔고, 각각 SNS에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으로 티를 내기도 했다. 또 지난 10월 7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도 함께 참석했다. 

 

▲나나와 채종석이 뮤직비디오에서 농도 짙은 커플 연기를 펼쳤다. [사진=백지영 뮤직비디오 영상 갈무리]

 

무엇보다 나나와 채종석은 최근 공개된 가수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출연해 수위 높은 커플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2016년까지 활동하다 연기자로 전향했다. 채종석은 지난 2022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배우 한소희와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친한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벤츠코리아, 출고 전 보닛 '몰래 교체' 논란…배터리 제재 겹쳐 신뢰 흔들
[메가경제=정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출고 전 본닛을 교체한 차량을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채 인도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전기차 중국산 배터리 탑재 미고지로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은 데 이어 소비자 분쟁까지 불거지면서 브랜드 신뢰도에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채널A 등 보도에 따르면 벤츠 차주 A씨는 최근 차

2

현대차, 연구·디자인·생산 인재 찾는다…20일부터 대규모 채용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연구개발과 디자인, 생산 등 전 부문에 걸쳐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현대차는 오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 및 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전 부문에서 진행되며 채용 공고는 총 171개

3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떴다...롯데홈쇼핑 ‘벨리곰’ 전시·팝업 체험 시작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홈쇼핑은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자체 캐릭터 ‘벨리곰’의 대형 전시와 체험형 팝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벨리곰’은 2024년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9개국에 진출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20%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외 누적 콘텐츠 조회수는 2억 뷰를 넘어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5월 3일까지 진행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