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 팸퍼스, 피부자극 줄인 '베이비드라이 팬티'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2 08:45:29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국P&G의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가 기존 제품 대비 더욱 강력한 흡수력을 자랑하는 2024년형 ‘베이비드라이 팬티’를 출시했다.


팸퍼스 대표 ‘낮기저귀’로 자리 잡은 베이비드라이 팬티는 뛰어난 흡수력으로 하루 종일 보송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팸퍼스만의 ‘소변 잠금 기술TM’은 소변이 위로 역류하거나 옆으로 새지 않게 도와줘 최대 12시간 동안 보송함을 유지하게 해준다. 또한, 소변이 기저귀에 닿자마자 흡수되는 1초 흡수층TM으로 축축함으로 인한 피부 자극 걱정도 덜어준다. 

▲한국P&G 팸퍼스, 피부자극 줄인  '베이비드라이 팬티' 출시

기저귀 디자인 역시 부모와 아기 모두의 편안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높은 신축성을 자랑하는 허리와 다리 밴드가 아이의 체형에 맞게 부드럽게 밀착되어, 소변 샘 걱정 없이 오랜 시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기저귀 겉면에 ‘소변 알림줄 표시’도 적용돼, 부모들이 아이의 소변 여부를 손쉽게 파악하고 빠르게 기저귀를 교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팸퍼스는 브랜드 모델인 방송인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실제 육아를 하는 부모로서 팸퍼스 제품 사용 후기와 자신들만의 육아 비법을 공유하며 아기 부모의 공감대를 형성 중이다. 오는 8일에는 2024년형 베이비드라이 팬티 출시를 기념해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함께한 영상이 팸퍼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피앤지 팸퍼스 관계자는 “팸퍼스 대표 낮기저귀로 자리 잡은 베이비드라이 팬티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흡수력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기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은 기저귀”라며, “2024년 새해에도 팸퍼스는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고, 아기들이 오랜 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기저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