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스포츠 안전 분야 공로 인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09:04:57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는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5년 한 해 동안 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중심 활동을 펼치며, 대국민 폭염 안전 인식 제고와 스포츠 현장 내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기여해 왔다.

 

▲ [사진=동아오츠카]

 

주요 활동 대상은 ▲관람객(KBO 올스타전,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 ▲학생(풋살 히어로즈) ▲생활체육(대전시민생활체육대축전) ▲고령자(서울 파크골프 대축제) ▲장애인(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전문체육 선수 및 지도자 교육까지 폭넓게 이어지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스포츠를 즐기는 관람객과 참가자 모두의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해온 점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스포츠부터 장애인 스포츠, 프로스포츠까지 모든 스포츠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K브로드밴드, '안전 최우선' 경영...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표창 수상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SK브로드밴드는 다양한 민관협력을 통한 현장중심 안전관리 강화, 산재예방 성과 창출, 사회적 안전문화 확산 활동 등을 평가

2

"버거에 논알코올 맥주 더했다"…노브랜드 버거, 카스 제로와 '버맥' 팝업 운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논알코올 맥주 브랜드 카스 제로와 협업해 여름 시즌 한정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노브랜드 버거는 오는 8월 23일까지 성수랩점과 코엑스점에서 카스 제로와 함께 '어메이징 버맥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음주를

3

한화비전 AI CCTV, 국정원 '보안 문턱' 넘었다…공공시장 정조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비전이 인공지능(AI) CCTV 제품에 대한 국가정보원 보안 인증을 확보하며 공공 영상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강화되는 사이버 보안 수요에 대응해 인증 제품군을 확대하고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시장 지배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한화비전은 AI CCTV 플래그십 라인업인 ‘P 시리즈 AI 4K’ 카메라 4종이 국정원의 ‘보안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