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탐스 싱싱마켓' 오픈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6 09: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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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잘 익은 과일 탄산음료 '탐스(TAMS)'를 알리는 '탐스 싱싱마켓'을 6월 1일까지 오픈한다.

 

16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광장시장 내 팝업스토어 탐스 싱싱마켓 운영으로 상큼한 과즙을 담아 풍부한 과일 맛과 향을 맛볼 수 있는 탐스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 <사진=롯데칠성음료>

 

광장시장 내 365일장에서 운영되는 탐스 싱싱마켓 내부에서는 잘 익은 탐스를 맛보고 나만의 부채 만들기, 과일 무게를 맞추는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에게는 탐스355ML 캔 2종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탐스 싱싱마켓 외부에는 취식존이 마련되어 휴식을 취하며 상큼한 탐스를 즐길 수 있다. 운영 기간 중 매주 금 · 토 · 일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팝업스토어 내 모든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광장시장 명물 간식인 빈대떡과 닭강정이 한정수량으로 제공된다. 팝업스토어 주변 유명 식당 4곳에서는 탐스 증정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롯데칠성음료는 유튜버 '사내뷰공업' 및 '랄랄(이명화)'과 협업 콘텐츠를 제작한다. 17일은 '사내뷰공업', 18일은 '랄랄(이명화)'이 직접 방문해 탐스 싱싱마켓을 홍보하고 각자의 콘셉트로 영상을 제작해 이달 말 각 유튜브 채널에 게재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상큼한 과즙을 담은 잘 익은 과일 탄산음료 탐스를 다양한 채널에서 알리는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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