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임영웅과 함께한 두 번째 광고 '수질관리 편' 공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6 11:11:4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제주삼다수가 브랜드 모델 임영웅과 함께한 2024년 두 번째 광고 영상을 17일 공개한다.


지난 3월 온에어한 토지보호 편에 이어 공개되는 이번 광고는 수질관리 편으로 임영웅의 청량한 보이스를 통해 “어떤 빈틈도 용납할 수 없으니까”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제주삼다수, 임영웅과 함께한 두 번째 광고 '수질관리 편' 공개

연간 2만 번의 수질검사와 106개의 관측망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수질 걱정 없는 깨끗한 물을 완성했다는 내용으로, 뛰어난 수질을 유지하기 위한 제주삼다수의 빈틈없는 노력을 강조한다.

제주삼다수는 변함없는 우수한 물맛과 철저한 수질 관리를 위해 환경부에서 정한 기준보다 10배 많은 연간 2만 회 이상의 수질 검사를 진행하고, 3시간 단위로 무작위 수질분석을 실시하는 등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106개소의 수자원 관측망을 두고 실시간으로 지하 수위와 취수량, 수질, 하천 유출, 토양 등의 상황을 종합 모니터링해 분석하고 있다.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임영웅과 함께한 두 번째 광고를 통해 물에 대한 제주삼다수의 빈틈없는 노력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믿고 마시는 물’ 제주삼다수에 걸맞은 최고의 수질관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이번 광고를 함께 하면서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향한 제주삼다수의 노력과 진심을 알게 됐다”며 “제주삼다수와 함께 만들어 나갈 시너지를 계속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지난 3월 임영웅을 신규 모델로 발탁해 ‘국민생수와 국민가수의 만남’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본편 광고영상을 포함한 관련 유튜브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현재까지 1천9백만 회, 관련 댓글은 2만 5천여 개에 육박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넥써쓰, 원스토어 효과 본격화…상반기 매출 174억원·순이익 흑자전환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넥써쓰는 4일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74억2000만원, 당기순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은 58억원, 영업손실은 53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81억원으로 원스토어 인수에 따른 염가매수차익 157억원이 반영됐다.상반기

2

女흉통환자 검사부터 밀렸다…국내 첫 실태 확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가슴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운동부하심전도검사를 적게 받는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질환 위험 수준이 비슷해도 여성의 검사 가능성이 낮아, 진단 단계에서부터 성별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4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따르면 유하영·박성미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국내 18개 심혈관센터 자료를

3

영도구, 폭염 취약 170가구에 여름용품 지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영도구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17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용품 지원과 방문 상담을 진행한다.영도구는 ‘2026년 기후위기 취약계층 폭염 대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부산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를 비롯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다. 영도구는 부산 지역 지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