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4일 동탄역에서 ‘안전한 여름, 시원한 SRT’ 안전·보건 합동 캠페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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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알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4일 SRT 동탄역에서 ‘안전한 여름, 시원한 SRT’ 안전·보건 합동 캠페인을 열었다. |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화재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화재예방 캠페인에서는 가정용 소화기 사용법과 설치 위치, 정기점검 방법 등 생활 속 화재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에어로졸 소화기를 배부하고 초기 화재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며 생활안전 실천문화 확산에 나섰다.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에서는 폭염 안전수칙과 온열질환 주요증상, 응급조치 방법을 담은 안내문을 배부하고, 쿨링티슈와 부채 등 보냉장구를 함께 제공하며 여름철 건강관리와 온열질환 예방을 지원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근로자가 화재 및 폭염에 스스로 보호하고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철도 이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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