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 O ONE, '데뷔 20주년 기념' 서울 공연 메인 포스터 오픈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7 11:19:45
독보적 비주얼 케미로 팬心 공략
▲이미지=헤네치아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그룹 FIVE O ONE의 데뷔 20주년 기념 서울 콘서트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FIVE O ONE은 지난 26일 오후 공식 채널을 통해 서울 공연의 메인 포스터를 오픈했다. 김현중을 시작으로 허영생, 김규종은 우수에 젖은 눈빛을 발산, 보는 이들을 깊은 여운 속에 젖게 하는 한편 멈춰 있던 이들의 시간을 뜻하는 '05:01'이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멤버들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근황부터 재결합을 하게 된 이유,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과 공연에 대한 스포일러까지 아낌없이 공개하며 이번 서울 공연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렸다.

 

FIVE O ONE의 투어 콘서트 '2025 FIVE O ONE : 20th Anniversary World Tour In Seoul'은 긴 공백기를 끝내고 팬들의 곁에 돌아온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이 선보이는 공연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하나의 팀으로 돌아온 만큼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FIVE O ONE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서울 공연 '2025 FIVE O ONE : 20th Anniversary World Tour In Seoul'은 오는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며 26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전자,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실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같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2

인권위 "공급망책임법 조속 입법 필요"…기업 인권·환경 책임 법제화 힘 받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국회에 발의된 ‘공급망책임법’의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국내외 공급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환경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책임과 구제 절차를 명확히 하자는 취지다. 기업과인권네트워크는 21일 인권위가 국회에 계류 중인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인권·환경 보호에

3

고려아연, 어르신 '기억 지킴이'로…울산 300가구 치매예방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교구 300세트를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가구에 전달한다. 회사는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억력 향상 인지활동 교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