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검은 기운 범람지’ 추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8 11:23:21
에다니아 지역 3인 파티 사냥터
데보레카 액세서리·침묵하는 태고의 결정 등 전리품 획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에다니아 신규 3인 파티 사냥터 ‘검은 기운 범람지’를 18일 추가했다고 밝혔다.

 

▲ 검은사막 검은 기운 범람지 이미지 [사진=펄어비스]

검은 기운 범람지는 ‘엔슬라’와 ‘카르티안’, ‘카프라스’의 잔재가 융합된 장막 내 강력한 ‘에다나’들이 등장하는 3인 파티형 사냥터다. 표기 공격력, 방어력 기준 각각 385, 450 이상이다.

업데이트를 통해 ‘에다니아’ 내 ‘오르비타’ 지역과 ‘제피로스’ 지역에 사냥터를 추가했다. 각 사냥터는 해당 지역을 지배하는 ‘에다나’가 설정한 세금과 ‘에다나의 축복’ 효과를 적용받는다.

검은 기운 범람지에서는 ▲데보레카 액세서리 ▲침묵하는 태고의 결정 ▲무결한 인도자의 결정체 등을 얻을 수 있다.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파트리지오의 특별 상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험가는 기운을 기존 대비 50%만 소비해 특별 상점 판매 물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은화로 ▲벨의 심장 ▲꿈을 부르는 향로 ▲발크스의 조언(+300) ▲[이벤트] 파트리지오의 숨겨둔 상자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파트리지오의 숨겨둔 상자’를 개봉하면 ▲크론석 최대 1만 개 ▲발크스의 조언(+250) 등 1종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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