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스토리 이벤트 예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승리로 향하는 소녀들의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와 일본 인기 TV 애니메이션 ‘리코리스 리코일’의 컬래버레이션을 오는 2월 12일부터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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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의 여신: 니케 ‘리코리스 리코일’ 컬래버 이미지 [사진=레벨 인피니트] |
‘리코리스 리코일’은 일본의 치안을 유지하는 에이전트 ‘리코리스’인 니시키기 치사토와 이노우에 타키나를 주인공으로, 거점인 ‘카페 리코리코’에서의 일상과 도시의 이면에 숨은 적들과의 싸움을 그린 인기 TV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리코리스 리코일’의 인기 캐릭터들이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세계에 등장하며, 특별한 스토리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컬래버레이션 대표 이미지는 ‘니시키기 치사토’와 ‘이노우에 타키나’를 중심으로 ‘승리의 여신: 니케’의 캐릭터들의 화려한 일러스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붉게 만개한 석산 '리코리스'의 꽃잎이 흩날리는 연출과 카페 ‘리코리코’를 상징하는 디저트와 음료, 전장을 누비는 니케들의 모습이 어우러져 일상과 전투가 교차하는 컬래버레이션의 특별한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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