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2025 베뉴' 출시...대표 소형 SUV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4-02 12:49:03
  • -
  • +
  • 인쇄
상품 경쟁력 높인 연식변경 모델 2일부터 판매 개시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대표 소형 SUV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5 베뉴’를 2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2025 베뉴는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선택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5 베뉴에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를 새롭게 추가했다. 2025 베뉴 스마트 트림은 ▲열선이 포함된 가죽 스티어링 휠 ▲가죽 변속기 노브 ▲풀오토 에어컨 ▲버튼시동&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등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 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이었던 ▲전방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미포함)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2025 베뉴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1,926만 원 ▲프리미엄 2,212만 원 ▲플럭스 2,386만 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5 베뉴는 인기 사양들을 조합한 스마트 트림을 새롭게 추가하고 안전 사양을 강화했다”며 “강인하고 실용적인 내외장 디자인에 뛰어난 연비를 갖춘 베뉴를 첫 차로 선택한 고객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해긴, ‘2026 프로야구GO!’,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해긴은 모바일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GO!’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며 본격적인 흥행 가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2026 프로야구GO!’는 10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TOP3에 진입하는 등 주요 앱

2

파라타항공, KAEMS와 정비 협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국내 항공 정비(MRO) 전문기업 한국항공서비스(KAEMS)와 협력해 항공기 정비 효율성과 운영 안정성 제고에 나선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8일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윤철민 대표와 배기홍 KAEMS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기 정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주요 부품 정비 및 기술 협력 체계를 본격

3

철도연, ‘스마트 피난안내시스템’ 체험 시험 시행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9일, 롯데글로벌로지스 중부권 메거허브터미널에서, 대공간(창고시설·지하공간·대형 건축물)의 연속적인 대피 안내를 위해 개발한 ‘스마트 피난안내시스템(이하, 스마트가이드)’ 체험 시험을 시행했다. 이번 피난 시험에는 일반 시민 체험단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롯데글로벌로지스 직원과 진천소방서 소방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