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새해 첫 쇼핑 기획전…뷰티·패션부터 베스트셀러까지 ‘총집합’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1 13:22:4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온이 내년 1월 1일부터 11일까지 새해 기획전을 진행하며 연초 소비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뷰티·패션·키즈·라이프스타일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롯데온에 신규 입점한 셀러는 물론 기존 인기 브랜드까지 폭넓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행사 상품은 전 제품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최대 10% 즉시 할인도 제공된다.

 

▲ [사진=롯데온]

 

2030 남성 고객을 겨냥한 짐웨어 브랜드 ‘피지컬가먼츠’는 최대 55% 할인과 18% 즉시 할인을 적용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타임리스·미니멀리즘 콘셉트의 디자이너 브랜드 ‘드헤베’는 롯데온 입점을 기념해 스토어 할인과 찜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향후에도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 입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베스트셀러 중심의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빈폴패밀리는 행사 기간 브랜드판타지를 운영하며 최대 40% 할인과 30% 추가 할인을 선보인다. 블루독패밀리는 전 상품 26% 즉시 할인에 7% 중복 쿠폰, 5% 카드 할인 혜택을 더했다.

 

겨울철 아우터 수요를 반영해 노스페이스는 최대 15% 할인과 결제 혜택을 제공하며, 아벤느는 20% 쿠폰과 12% 중복 쿠폰, 스토어 쿠폰을 함께 운영한다. 이 밖에도 쌤소나이트, 조셉앤스테이시, 지오다노, 꼼파뇨, 다우니, 베베쥬 등 주요 브랜드가 새해 기획전에 동참했다.

 

결제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네이버페이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025년 연말 ‘굿 굿바이 2025’ 행사에서 발급된 포인트도 사용할 수 있어 연초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온 앱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새해를 맞아 신규 입점 브랜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까지 아우르는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2026년 첫 쇼핑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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