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W, 아덴을 뒤덮는 공포 '린드비오르' 등장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4-24 13:26:51
연합 단위로 토벌 도전하는 연합형 레이드 콘텐츠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가 신규 보스 ‘린드비오르’를 업데이트했다.


풍룡 ‘린드비오르’는 지룡 ‘안타라스’에 이어 리니지W에 두 번째로 등장하는 용이다. 린드비오르 레이드는 1개의 연합 단위로 도전할 수 있는 ‘연합형 레이드’ 콘텐츠다. 83레벨 이상의 이용자는 최대 100인까지 연합을 구성해 1주일에 1번 린드비오르 레이드에 도전할 수 있다. 



보스가 있는 장소인 ‘린드비오르의 레어’는 ‘풍룡의 흔적’ 내 NPC를 통해 입장 가능하다. 레어 입장 후 ‘질풍 거대 드레이크’ 등의 몬스터를 처치하면 린드비오르가 나타나며, 드루가 영웅 구출 등 숨겨진 미션을 완료하면 전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린드비오르는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두 가지 패턴을 보유해, 패턴에 맞는 공략이 필요하다.

린드비오르를 처치하면 ▲린드비오르의 완력/마력/인내력 ▲린드비오르의 완력/마력/인내력 각반 등 신화 등급의 방어구를 획득할 수 있다.

엔씨(NC)는 린드비오르 업데이트를 기념해 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8일까지 린드비오르를 1회라도 타격한 모든 이용자는 ‘린드비오르 토벌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상자를 개봉하면 ‘전설 마법인형 도전권’ 또는 ‘전설 변신 도전권’ 중 하나를 선택해 획득 가능하다. 5월 8일까지 린드비오르 토벌 소요 시간이 가장 짧은 연합은 ‘린드비오르 각인 방어구 선택 상자’를 받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시, 한국 목욕 문화 담은 ‘서울 사우나 시리즈’ 7종 출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시 브랜드 상품(굿즈)이 기념품 성격의 단순 소품을 넘어 시민의 고유한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Wellness) 문화를 담아내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서울시가 야간경제의 개념을 단순 유흥과 외식 소비 확대를 넘어 ‘일상 속 휴식과 회복’으로 재정의하고, 한국 특유의 목욕·사우나 문화를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기

2

한성백제박물관, 희귀 사서 '한원' 특별전 충남역사박물관 등 전국 순회 추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중심의 수준 높은 고대사 연구 성과와 기획 전시 콘텐츠가 지역 공공 박물관으로 무대를 넓히며 수도권과 지방 간 문화 향유 격차 해소에 나섰다. 멸실된 고대 사서의 기록을 실증적으로 복원한 백제사 전시가 충청권을 비롯한 백제 문화권 주요 거점 박물관을 찾아간다.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올해 기증자료 특별전 ‘기록&am

3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복합복지타운 준공…415억 투입·2027년 1월 개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부산권 핵심 신도시인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지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거점 복합복지시설이 완공됐다. 단일 시설에 아동·청소년·장애인·가족 복지 기능을 통합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극대화한 생활SOC 모델이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들어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