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감사 넘어 ‘제2의 인생’ 조명…“은퇴 후 금융 라이프 돕는 든든한 동반자”
가정의 달 맞아 노후 안심·증여 테마 이벤트 병행…시니어 고객 접점 확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시니어 특화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의 브랜드 필름 ‘부모님, 당신의 이야기’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따뜻한 금융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영상은 어버이날의 일상적인 감사 인사를 넘어,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부모님의 삶을 되돌아보고 그들이 은퇴 후 그려나갈 새로운 꿈과 내일을 가족이 함께 고민해 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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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버이날 맞아 신한 SOL메이트 브랜드 필름 공개 [사진=신한은행 제공] |
‘신한 SOL메이트’는 신한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로, 신한의 디지털 대표 브랜드인 ‘SOL’과 평생의 동반자를 뜻하는 ‘Soulmate’를 결합한 명칭이다. 이는 고객의 은퇴 후 인생 전환기를 함께 준비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는 신한은행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실제 세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몰입도를 높였다. 50년간 세탁업에 종사한 아버지,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온 어머니,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패션 디자이너 아버지 등 우리 주변 부모님들의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내일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영상에서 자녀들은 부모님이 묵묵히 버텨온 시간에 대한 감사와 기억을 전하고, 부모들은 그 시절을 견뎌온 담담한 소회를 들려준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는 부모님들이 은퇴 이후에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꿈과 하고 싶은 일들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담겨, 자녀들이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필름은 부모님의 삶과 꿈을 가족이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신한 SOL메이트가 시니어 고객의 은퇴 후 금융 라이프를 함께 준비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브랜드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브랜드 필름 공개와 더불어 ‘신한 SOL메이트 엄마, 아빠는 다 계획이 있구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시니어 고객의 최대 관심사인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손자녀를 위한 증여’라는 두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자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의 이번 행보는 단순한 상품 판매 위주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시니어 세대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전략적 포석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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