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샘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샘표는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 소재 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 간장과 요리에센스 ‘연두’ 등 식사 준비에 필요한 기본 양념과 다양한 요리소스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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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표식품 김정수 최고고객책임자(CCO)와 서울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 안순봉 관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샘표] |
샘표는 1946년 창립 이후 구성원의 행복, 지역사회 기여, 문화 다양성 존중을 핵심 가치로 삼고 한국 식문화 발전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병행해 왔다. 특히 ‘따뜻한 한 끼 나눔’ 캠페인을 통해 여러 기관과 협력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와 안순봉 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안 관장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지원받은 제품을 활용해 보다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샘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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