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쉼터’·수해방지 사업 등 여름철 사회공헌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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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경석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여신지원부문장(맨 앞 오른쪽 세 번째) 및 김검수 사회금융본부장(맨 앞 오른쪽 네 번째) 등 MG따숨봉사단이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
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출범한 새마을금고 대표 봉사단 ‘MG따숨봉사단’ 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삼계탕을 준비하고 직접 배식과 전달에 나섰다.
봉사단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상생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우리동네 MG 수해방지 복지시설 지원사업’과 ‘무더위 쉼터’ 운영 등 계절 맞춤형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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