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신세계그룹 ‘랜더스데이’ 개최…한우‧생필품 등 초특가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3-29 16:07:35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신세계그룹이 내달 1일부터 고객에게 대규모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통합 행사 ‘2023 랜더스데이’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서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규모 행사다. 올해는 이마트‧신세계백화점‧SSG닷컴‧스타벅스‧G마켓 등 총 19개의 계열사가 참여한다.
 

▲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랜더스데이' 행사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다음 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행사를 진행한다.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이달 31일에는 '프리(Pre) 랜더스데이'를 열 예정이다.

대표 행사 상품으로는 내달 1일~2일 동안 한우 전 품목을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국산 브랜드 돈 삼겹살‧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 판매한다. 이판란(30구, 2판)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4000원 할인한 8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1+1’ 상품이나 전 품목 50% 할인 등 반값 수준 상품들도 신선‧가공식품부터 생활용품까지 약 100여 가지 상품을 기획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M 한국사업장, 1월 4만4000대 판매...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수출 급증
[메가경제=정호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1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총 4만4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한 수치다. 해외 판매가 실적을 이끌었으며, 내수 판매는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GM 한국사업장은 1월 해외 시장에서 4만393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했

2

기아, 1월 스포티지 4만7000대 판매… SUV 주도로 글로벌 실적 성장
[메가경제=정호 기자] 기아가 2026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4만5557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4만3107대로 12.2% 늘었고, 해외 판매는 20만2165대로 0.4% 증가했다. 특수 차량은 285대가 판매됐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4만7788대 판매되며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셀

3

현대차, 그랜저·아반떼·팰리세이드 판매 호조…1월 국내 5만208대 달성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 그랜저와 아반떼, 팰리세이드 등 주력 차종 판매 호조에 힘입어 국내 시장에서 5만208대를 판매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8671대를 기록하며 국내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판매가 줄며 전체 글로벌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30만7699대에 그쳤다. 현대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세단 1만5648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