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아레스’ 시네마틱 영상 공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4 16:13:06
내주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선점 돌입
기념 이벤트 마련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MMORPG ‘아레스 : 선택받은 자(이하 아레스, 阿瑞斯 : 命運的選擇者)’의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 ‘아레스’ 시네마틱 영상 [사진=컴투스홀딩스]

이달 11일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출시하는 아레스는 시네마틱 영상의 풀버전을 선보였다.

약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아레스 만의 차별화된 액션을 담았다. 슈트 체인지와 화려한 스킬 연계를 통한 전략적인 PvP 전투는 물론 그룹 간 전투, 보스 레이드 등을 영상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풀버전은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아레스는 내주 공식 페이지를 통한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선점에도 돌입한다.

한편, 아레스는 가까운 미래 태양계를 무대로 인류가 외계 세력에 맞서 싸우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은 액션 MMORPG다. 세컨드다이브가 개발해 2023년 국내에 선보였으며,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과 콘솔 게임에 가까운 그래픽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은 컴투스홀딩스는 이달 대만, 홍콩, 마카오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출시 지역을 더욱 넓힌다. 대만 지역 출시 버전에서는 성장 체감을 대폭 개선하고, 현지 유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전자,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실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같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2

인권위 "공급망책임법 조속 입법 필요"…기업 인권·환경 책임 법제화 힘 받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국회에 발의된 ‘공급망책임법’의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국내외 공급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환경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책임과 구제 절차를 명확히 하자는 취지다. 기업과인권네트워크는 21일 인권위가 국회에 계류 중인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인권·환경 보호에

3

고려아연, 어르신 '기억 지킴이'로…울산 300가구 치매예방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교구 300세트를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가구에 전달한다. 회사는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억력 향상 인지활동 교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