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바코리아, ‘2026 모티바 프로단’ 창단 발표… “여성의 삶을 지원하는 통합 파트너로 도약”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4-30 16:20:24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글로벌 브랜드 모티바코리아가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6인의 프로 선수들과 함께 ‘2026 모티바 프로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 모티바 프로단 선수들 사진 (사진제공 : 모티바코리아 제공)

 

이는 브랜드 미션인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스포츠라는 역동적인 매개를 통해 시장에 각인시키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번 프로단에 합류한 김가형, 류이채, 서재희, 안근영, 이미지, 이봄 프로는 향후 모티바코리아의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친다.

 

모티바코리아는 프로단의 활동을 단순 홍보에 국한하지 않고, 선수들의 자기관리 루틴과 훈련 과정 등을 심도 있는 콘텐츠로 제작하여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프로단 운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의 결합이다. 모티바코리아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 및 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 기존에 구축해온 CSR 모델에 프로단을 투입하여, 스포츠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2018년부터 이어온 이러한 노력은 4년 연속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로 입증된 바 있다.

 

임신영 대표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모티바코리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임 대표는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는 여성의 삶 전반에 걸쳐 있는 건강함”이라며, “제품 경쟁력은 기본이며 기술적 우위, 풍부한 임상 데이터, 전문 교육, 철저한 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토탈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성의 건강한 선택을 돕는 파트너로서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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