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머스, 어린이날 맞춤 간식 꾸러미 '풀스박스'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0 16:43:2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푸드머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활용 가능한 간식 꾸러미를 전년 대비 강화해 선보이며 키즈 식자재 시장 공략에 나섰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인 풀무원푸드머스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대표 어린이 간식 6종과 캐릭터 가방, 활동지를 결합한 간식 꾸러미 ‘풀스박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 [사진=풀무원푸드머스]

 

‘풀스박스’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행사 특성에 맞춰 기획된 제품으로, 다양한 영양 간식을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품 구성은 국산콩을 활용한 두부칩과 두유를 비롯해 키즈용 간식 6종으로 채웠다. 

 

이 가운데 ‘특등급 국산콩 두유 고칼슘’은 어린이 맞춤형으로 설계된 신제품으로, 140㎖ 소용량 패키지에 칼슘 150mg과 식이섬유 3g을 담아 영양 설계를 강화했다.

 

부가 요소도 확대했다. 캐릭터 ‘해피&조이’를 활용한 종이 인형놀이 활동지 2종을 포함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으며, ‘마법의 성’을 콘셉트로 한 전용 가방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 흥미를 높였다.

 

염승윤 풀무원푸드머스 Kids 영업부 상무는 “올해 제품은 국산 원료 기반 간식과 체험 요소를 결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향후에도 키즈 식자재 시장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유아 성장에 기여하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