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홈쇼핑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영등포 지역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9일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컵케이크와 응원 편지를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임직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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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홈쇼핑] |
임직원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컵케이크 200개를 제작하고 응원 메시지를 작성했으며, 완성된 물품은 영등포구 내 지역아동센터 6곳을 통해 아동 200명에게 전달됐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의미를 더했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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