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유아인, 난데 없는 클럽 방문 의혹...소속사 "서울에 없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4 08:14:45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배우 유아인이 난데없는 방문설로 곤욕을 치렀다.

 

▲ 유아인이 9월 3일 난데없는 클럽 방문설로 곤욕을 치렀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검찰 조사 받고 있는 유아인, 강남 클럽 근황'이라는 글이 올라와 이에 대한 뜨거운 갑론을박이 발발했다.

 

해당 글을 작성한 이는 "유아인이 강남에 위치한 클럽의 제일 비싼 자리를 예약했다"며 클럽 내부의 구조, 예약된 좌석 등을 사진으로 첨부했다.

 

이에 대해 유아인의 소속사 UAA 측은 각종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루머는 사실무근"이라며 "유아인은 현재 서울에 없다"고 밝혔다.

 

한편 유아인은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유아인은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졸피뎀, 향정신성의약품인 미다졸람과 알프라졸람 등 총 7종 이상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경찰은 지난 6월 유아인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노반·건축 분야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2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3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