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준형 "장혁이 말한 10개 중 7개는 구라" 팩폭 증언? 폭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8 08:50:0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박장대소’ 박준형이 김종민 앞에서 ‘30년 절친’ 장혁을 디스한다. 

 

▲'박장대소'.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9일(수) 저녁 8시 50분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4회에서는 ‘박장 브로’ 박준형-장혁이 첫 ‘연예인 의뢰인’으로 ‘콜’(요청)을 보낸 김종민과 만나 ‘찐친 케미’를 발산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두 사람은 ‘미슐랭 맛집’에서 김종민과 만나 그가 부탁한 ‘콜’을 수행한다. 그러던 중 박준형은 ‘새신랑’ 김종민에게 “아내가 잘 해주는 음식이 뭐냐?”라고 묻는데 김종민은 “산적!”이라고 답한다. 그러자 장혁은 “산적이 왜 산적인 줄 아느냐? 산적들이 많이 먹어서~”라고 진지하게 아재 개그를 투척한다. 박준형은 한숨과 함께 “얘(장혁)가 하는 말의 10개 중 7개는 구라(거짓말)”라고 ‘30년 지기’의 증언을 내놓고, 김종민은 “아…, 이 형 그렇게 안 봤는데”라면서 장혁의 ‘아재력’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대환장 케미 속, 세 사람은 다음 ‘콜’ 현장으로 출동한다. “새 제품에 대해 정확한 평가를 해 달라”는 ‘콜’을 접수한 이들은 저마다 추리를 해보다 한 치과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의뢰인은 이들에게 “양치질은 하셨는지? 만약 잘 하셨다면 지금 점검해보겠다”면서 다짜고짜 개구기를 끼워준다. 결국 ‘건치미남’ 김종민은 개구기 굴욕 사태에 울기 일보 직전이 되고, ‘박장 브로’ 역시 곡소리를 터뜨린다. 대체 이들이 치과에서 무슨 ‘콜’에 직면한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우여곡절 끝에 ‘콜’을 해결한 세 사람은 의뢰인에게 소정의 ‘사례비’를 받는다. 이때 김종민은 자연스럽게 뒷주머니에 돈을 넣는다. 하지만 장혁은 진지하게 일장연설을 늘어놓고, 당황한 김종민은 슬며시 ‘사례비’를 토해내(?)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안긴다. 

 

‘박장 브로’와 김종민의 케미가 폭발한 좌충우돌 ‘콜’ 수행기는 19일(수) 저녁 8시 50분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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