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초복 맞아 16일까지 배민서 최대 4,500원 할인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0 08:49:3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맘스터치는 초복(7/11)을 맞아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최대 4,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7월 초부터 불볕 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만큼 초복을 전후해 치킨을 주문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맘스터치가 초복을 맞아 배민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사진=맘스터치]

이번 행사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되며, 기간 내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맘스터치 가맹점에서 주문하면 포장, 배달, 배민1 등 주문형태에 따라 3,000원에서 4,5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최소주문금액 등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더위와 고물가에 지친 고객들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해 ‘원조 치킨 맛집’ 맘스터치의 치킨을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나銀, 나라사랑카드 첫 진출…발급 점유율 42%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은행이 나라사랑카드 사업에 처음 진출한 첫해에 40%대 발급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6년 제3기 사업이 시작된 지 8개월여 만에 기존 사업자와 비슷한 규모를 이뤘다.하나은행은 제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로 선정돼 올해부터 카드 발급과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관련 업무를 시작한 이후 급격히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사업 경

2

정식품, ‘베지밀’ 대리점 밀어내기 의혹…공정위 현장조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리점에 제품 물량을 강제로 떠넘기는 이른바 ‘밀어내기’ 의혹과 관련해 베지밀 제조·판매사 정식품이 공정거래위원회의 현장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정식품 본사 등에 조사관을 보내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대리점법) 위반 혐의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3

1만 청년기업 한자리에…“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논의한다”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청년창업사관학교를 거쳐 성장한 청년 창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의 현재를 돌아보고 지속가능한 창업지원 정책의 방향을 논의한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총동문회는 오는 9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업의 시작에서 성장까지’를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철민 국회의원실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