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지구의 날 맞아 안양천 ‘오마이강 캠페인’ 전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3 08: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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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는 지난 22일 안양천생태이야기관(안양시청) 및 임직원들과 안양천 일대 화창습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마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화창습지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덩굴 제거 작업에 참여했다. 

 

▲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는 총 5차례에 걸쳐 임직원 및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하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으며, 안양시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하천 생태계 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안양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계기로 음료 제조기업으로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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