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4 파리 올림픽 앞두고 글로벌 '브레이킹·스케이트보드' 대회 응원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4-29 09:00:29
  • -
  • +
  • 인쇄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7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프로 브레이킹 투어(Pro Breaking Tour, 이하 PBT)'와 협력해 2024 파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을 응원했다.




현지시간 20일에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스트리트 리그 스케이트보딩(Street League Skateboarding, 이하 SLS) 챔피언십 투어'와 협력해, 참가 선수·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현재 삼성전자는 2024 파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브레이킹·서핑을 응원하기 위해 각 종목의 글로벌 대표 리그와 협력하고 있다. 이번 애틀란타 PBT 대회와 SLS 샌디에이고 챔피언십 투어에서는 팬들과 선수들을 위해 삼성 갤럭시 포토 부스 등을 마련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스케이트보드·브레이킹·서핑 선수들의 진정성 있는 노력과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3부작을 제작했다.

다큐멘터리 3부작은 삼성전자의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알리고, 스포츠 종목의 독창적인 문화와 가치, 개방성(Openness)에 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1부 '콘크리트 드림(Concrete Dreams)'은 20일 샌디에이고 SLS 대회에서, 2부 '브레이킹 바운더리(Breaking Boundaries)'는 27일 애틀란타 PBT 대회에서 처음 공개됐다. 다큐멘터리 3부작의 마지막 편인 '넥스트 웨이브(Next Wave)'는 5월에 개최되는 월드서프리그 타히티 프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500만 돌파 '군체', SCREENX·4DX 타고 해외서도 흥행…글로벌 특별관 매출 170만달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국내에서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군체'가 글로벌 기술 특별관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한국 영화와 기술 특별관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CGV 자회사인 CJ 4DPLEX는 영화 '군체'가 SCREENX와 4DX 등 기술 특별관 상영을 통해 전 세계 누적 관객 약 16만명,

2

넥슨, '2026 개발자 콘퍼런스' 개막…"주요 화두는 AI"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넥슨은 자사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게임 산업 지식 공유 행사 2026년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exon Developers Conference, 이하 NDC 26)'가 16일 개막했다고 밝혔다. NDC 26은 오는 18일까지 3일간 경기도 판교 넥슨 사옥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며, 게임 개발과 관련된 총 9개 분야

3

금투협, 골든스톤·릿지·앤도버자산운용 정회원 가입…회원사 592곳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가 자산운용사 3곳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하며 회원 기반을 확대했다.금융투자협회는 16일 열린 이사회에서 골든스톤자산운용, 릿지자산운용, 앤도버자산운용 등 3개 금융투자회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입한 회사들은 협회 정회원으로서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갖게 되며, 각종 위원회 및 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