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AGF 2025 참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4 09:52:00
일산 킨텍스서 단독 부스 운영
인기 코스어 총출동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네오위즈는 ‘브라운더스트2’가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 ‘AGF 2025’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 브라운더스트2 AGF 2025 부스 이미지 [사진=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는 눈 내리는 겨울 왕국 콘셉트의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부스에는 거대 타워 LED를 설치해 2.5주년 바니걸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굿즈 스토어, 미니게임존, 코스프레 포토존 등도 운영하며 미공개 원화 일러스트를 만나볼 수 있는 별도 VIP 존을 마련해 기대를 높인다.

2.5주년 사전예약과 연계한 퀘스트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콜라보 카페 ‘쁘CAFE’도 별도로 선보인다.

특히,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하는 ‘쁘라운 코스어 쇼’가 대규모로 진행된다. 해외 초청 코스어 ‘소라(Sora)’, ‘미우(Meeu)’와 함께 ‘야살’, ‘빛베리’, ‘설화’ 등 유명 코스플레이어 총 10인이 참여하며, 2.5주년 코스프레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글루피 라이브 온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통해 김종호 브라운더스트2 사업부장, 겜프스엔 이준희 PD, 그리고 메인 원화 팀장 한성현(색종이)과 팬들이 함께하는 단체 게임을 진행한다. 개발진 사인회는 물론, 현장에서 직접 그림을 그리는 ‘라이브 드로잉 쇼’도 진행한다.

‘브라운더스트2’ 캐릭터 ‘네브리스’의 목소리를 연기한 방시우 성우와 함께하는 ‘네브리스의 글루톡 타임’ 토크쇼도 열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국내 최대 서브컬처 행사인 AGF 2025에서 브라운더스트2 팬들을 직접 만나게 돼 기쁘다”며 “올 12월은 서비스 2.5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달인만큼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전자,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실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같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2

인권위 "공급망책임법 조속 입법 필요"…기업 인권·환경 책임 법제화 힘 받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국회에 발의된 ‘공급망책임법’의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국내외 공급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환경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책임과 구제 절차를 명확히 하자는 취지다. 기업과인권네트워크는 21일 인권위가 국회에 계류 중인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인권·환경 보호에

3

고려아연, 어르신 '기억 지킴이'로…울산 300가구 치매예방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교구 300세트를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가구에 전달한다. 회사는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억력 향상 인지활동 교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