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설맞이 이벤트 '까마귀의 가호' 시작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2-07 10:35:56
필드 등에서 이벤트 재료 획득해 '모래시계 아티팩트 선택 상자' 등으로 제작 가능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서비스하고 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에서 개발한 대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오늘(7일) 설맞이 이벤트 ‘까마귀의 가호’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오늘부터 2월 22일(목)까지 36 레벨 이상 필드와 격전지에서 이벤트 재료 ‘새해 떡국’을 모을 수 있다. 새해 떡국은 ‘모래시계 아티팩트 선택 상자’, 치명타와 이중 피해가 증가하는 ‘은혜 갚은 까치의 훈장’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제작에 사용된다.

‘까치의 설맞이 7일 출석’과 ‘마력 서리 결정 7일 출석’ 이벤트가 오늘부터 2월 22일(목)까지 열린다. 이용자는 게임 접속 시 골드, 모리온, 파피루스 등이 포함된 ‘이벤트 까치의 복주머니’와 ‘상급 전직의 증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설 연휴인9일(금)부터 12일(월)까지 ‘분열의 눈부신 원소 추출 11회’, ‘모리온’ 등이 제공된다.

'나이트 크로우'는 2월 15일부터 서비스 300일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2월 29일(목)까지 ‘까마귀의 가호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무기 외형과 탈 것 합성에 재도전하고 강화에 실패한 아티팩트를 복구할 수 있는 ‘클레멘스의 쿠폰’ 세 장을 지급한다. 300일 당일인 2월 20일(화)에는 골드, 모리온, 탈것 또는 무기 외형 11회 선택 상자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까마귀의 가호 지령’ 미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장비 강화, 보스 토벌 등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면 기본 피해와 기술 피해가 24시간 동안 증가하는 ‘까마귀의 가호’를 받을 수 있다. 모든 미션을 달성하면 7일 동안 피해감소가 증가하는 ‘까마귀의 가호: 7일의 전승’ 버프 아이템이 주어진다.

'나이트 크로우'는 4월 27일 국내 출시 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1위,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시, 한국 목욕 문화 담은 ‘서울 사우나 시리즈’ 7종 출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시 브랜드 상품(굿즈)이 기념품 성격의 단순 소품을 넘어 시민의 고유한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Wellness) 문화를 담아내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서울시가 야간경제의 개념을 단순 유흥과 외식 소비 확대를 넘어 ‘일상 속 휴식과 회복’으로 재정의하고, 한국 특유의 목욕·사우나 문화를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기

2

한성백제박물관, 희귀 사서 '한원' 특별전 충남역사박물관 등 전국 순회 추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중심의 수준 높은 고대사 연구 성과와 기획 전시 콘텐츠가 지역 공공 박물관으로 무대를 넓히며 수도권과 지방 간 문화 향유 격차 해소에 나섰다. 멸실된 고대 사서의 기록을 실증적으로 복원한 백제사 전시가 충청권을 비롯한 백제 문화권 주요 거점 박물관을 찾아간다.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올해 기증자료 특별전 ‘기록&am

3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복합복지타운 준공…415억 투입·2027년 1월 개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부산권 핵심 신도시인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지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거점 복합복지시설이 완공됐다. 단일 시설에 아동·청소년·장애인·가족 복지 기능을 통합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극대화한 생활SOC 모델이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들어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