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취약계층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행복상자 전달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07-18 1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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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감이불, 선풍기, 수건 등 여름용품 담긴 1111상자
독거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나눔 활동 박차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하나금융은 지난 17일 여름철 무더위로 고통 받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용품이 담긴 행복상자 1111개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지난 17일 여름철 무더위로 고통 받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용품이 담긴 행복상자 1111개를 전달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

 

하나금융은 매년 혹서기와 혹한기에 지역별 독거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상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 해에도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혹서기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용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마련했다.

 

이번 행복상자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할 수 있는 냉감이불, 선풍기, 수건, 물티슈 등으로 구성됐다. 정성껏 꾸려진 행복상자를 충청, 영남, 호남, 중앙 등 영업그룹을 통한 지역별 수혜처와 영등포 지역의 쪽방촌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진심을 나눴다.

 

그룹 관계사들도 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 거래처 공사현장 등 다양한 곳에서 적극적인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하나금융 ESG기획팀 관계자는 "무더위로 고통 받는 주위 이웃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아낌없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은 꾸준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그룹 모든 관계사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노숙인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소 식사 지원, 배식 봉사활동에 동참 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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